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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안전채소
작고 연한 배추. 배추처럼 데쳐 소량이면 OK.
🐶 강아지안전
데쳐 잘게, 소량만
🐱 고양이안전
데쳐 아주 소량만
왜 그럴까요?
알배추는 속이 노랗고 잎이 연한 작은 배추예요. 일반 배추보다 부드러워 데쳐 잘게 썰면 소량 간식이 돼요.
십자화과라 많이 주면 가스가 찰 수 있어요. 양념(쌈장·김치)은 부적합하니 무염으로만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데쳐 잘게 썬 잎을 소량, 가끔.
- 손질·조리살짝 데치기 · 잘게 썰기 · 무염 · 양념 X
이런 증상이 보이면
가스묽은 변(과다 시)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
- · NRC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