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
주의채소
익혀서 소량 주세요. 꼭지·잎은 빼고 과육만.
🐶 강아지주의
익혀서 소량, 꼭지·잎 제거
🐱 고양이주의
익혀서 아주 소량만
왜 그럴까요?
가지는 가지과 채소로, 익히지 않은 상태와 꼭지·잎에는 솔라닌(solanine) 같은 성분이 있을 수 있어요. 충분히 익혀 과육만 소량 주는 게 안전해요.
관절 질환이 있는 아이는 가지과 채소에 민감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 처음엔 아주 소량으로 반응을 보세요. 기름·양념 없이 쪄서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익힌 과육을 잘게 잘라 소량.
- 손질·조리충분히 익히기 · 꼭지·잎 제거 · 무염·무유
이런 증상이 보이면
구토설사기운 없음(많이·생으로 섭취 시)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 · Merck Veterinary Man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