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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주의향신료·허브
소량이면 무난한 편이고, 메스꺼움 완화에 쓰이기도 해요.
🐶 강아지주의
소량 가능, 다량은 위장 자극
🐱 고양이주의
아주 소량만, 권장은 아님
왜 그럴까요?
생강은 소량이면 독성이 낮아, 갈아서 아주 조금 주는 정도는 일반적으로 무난해요. 멀미·메스꺼움 완화 목적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효과·용량은 수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많은 양은 매운 자극으로 위장 불편·속쓰림을 줄 수 있어요. 생강청·생강차는 설탕이 많고, 양념 음식 속 생강은 마늘·소금과 함께라 부적합해요. 무첨가 생강을 아주 소량만 쓰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갈아서 한 꼬집(소형) ~ ¼작은술(대형) 정도. 가끔.
- 손질·조리무첨가 · 소량 · 생강청·양념 음식 X · 도입 시 수의사 상담
이런 증상이 보이면
속쓰림·구토(과량 시)설사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
- · Merck Veterinary Man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