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신료 전반
주의급여 원칙
대부분 자극을 주고, 넛맥·마늘·양파 가루처럼 독성 있는 것도 있어요.
🐶 강아지주의
넛맥 등 일부는 독성, 대부분 자극
🐱 고양이주의
자극·일부 독성에 민감
왜 그럴까요?
후추·카레·강황 같은 향신료는 대개 영양상 이점 없이 위장을 자극해요. 특히 넛맥(육두구)은 미리스티신 성분으로 떨림·발작을 일으킬 수 있고, 마늘·양파 가루는 농축돼 적은 양도 빈혈 위험이 있어요.
향신료는 가루 형태라 적은 양에 성분이 농축돼 위험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사람 음식을 나눌 땐 향신료를 넣기 전에 덜어 주는 게 원칙이에요. 굳이 풍미를 더하려 하지 말고 재료 본연 그대로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 손질·조리향신료 넣기 전 덜기 · 넛맥·마늘·양파 가루 전면 X
이런 증상이 보이면
구토·설사넛맥 시 떨림·과흥분마늘·양파 가루 시 빈혈 징후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
- · Merck Veterinary Man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