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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 (날고기·날생선)
주의급여 원칙
찬반이 갈리는 주제. 세균·기생충·영양 균형을 잘 따져야 해요.
🐶 강아지주의
세균·기생충·영양 균형 관리 필요
🐱 고양이주의
면역 약하면 감염 위험 커요
왜 그럴까요?
생식(BARF·날고기 식단)을 지지하는 쪽은 자연식·기호성을 강조해요. 반대로 우려하는 쪽은 살모넬라·대장균·기생충 감염, 영양 불균형, 사람(특히 어린이·면역 저하자)으로의 교차 감염 위험을 지적해요. 양쪽 모두 일리가 있어요.
특정 생재료는 별도 위험도 있어요(날생선의 티아미네이즈, 날달걀 흰자의 아비딘 등). 생식을 고려한다면 수의영양 전문가와 함께 영양 균형을 설계하고, 위생·냉동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면역이 약한 아이는 익힌 식단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이렇게 주세요
- 손질·조리수의영양 상의 · 위생·냉동 철저 · 면역 약하면 익힌 식단
이런 증상이 보이면
구토·설사(세균)영양 결핍 징후기생충 감염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NRC 2006
- · Merck Veterinary Man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