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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사람용)
주의가공·사람간식
급성 독성은 낮지만 사람용 고용량을 임의로 줄 필요는 없어요.
🐶 강아지주의
과량 시 위장장애·요로결석 우려
🐱 고양이주의
임의 급여 비권장
왜 그럴까요?
비타민 C는 강아지·고양이가 체내에서 어느 정도 만들 수 있어 보통 따로 보충할 필요가 없어요. 사람용 고용량 제품을 임의로 주면 위장장애·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
과량은 소변을 산성화해 일부 결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영양 보충이 필요하면 수의사와 상의해 반려동물 전용 제품을 쓰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임의 급여 비권장. 필요 시 수의사 상담.
- 손질·조리사람용 고용량 임의 급여 X · 수의사 상담
이런 증상이 보이면
묽은 변구토(과량 시)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또는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먹은 종류·양·시간을 메모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근거 자료
- · Merck Veterinary Manual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