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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지
주의향신료·허브
오이향 허브이나 피롤리지딘 성분 때문에 다량은 피해요.
🐶 강아지주의
정보 적음, 다량은 간 부담
🐱 고양이주의
권장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보리지(별꽃지치)는 오이 같은 향이 나는 허브예요. 다만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PA)가 있어 다량·장기 섭취 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잎의 미세한 가시가 입을 자극할 수도 있어요. 반려동물 자료가 적으니, 굳이 식단에 넣을 필요는 없고 확신이 없으면 생략하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권장하지 않음. 다량·장기 급여 금지.
- 손질·조리다량·장기 급여 X · 자료 부족, 신중히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