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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주의곡물·탄수
밀반죽을 떼어 익힌 것. 무염이면 소량 OK, 국물 X.
🐶 강아지주의
무염으로 익힌 반죽 소량, 국물 X
🐱 고양이주의
소량만, 국물 X
왜 그럴까요?
수제비는 밀가루 반죽을 떼어 끓는 물에 익힌 거예요. 반드시 충분히 익혀야 하고(날반죽 X) 무염으로 소량이면 무난해요.
감자·바지락·간장 국물에는 염분이 많아 부적합해요. 익힌 반죽 조각만 작게 잘라 따로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무염으로 푹 익힌 수제비 조각 소량.
- 손질·조리푹 익히기 · 날반죽 X · 작게 자르기 · 국물 X
근거 자료
-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Center
- · USDA FoodData Cent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