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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주의곡물·탄수
안토시아닌이 있는 잡곡. 익혀서 무염으로 소량.
🐶 강아지안전
익혀서 소량
🐱 고양이주의
소량만, 주식 대체 X
왜 그럴까요?
흑미는 겉껍질에 안토시아닌 같은 색소가 있어 백미와 함께 섞어 짓는 잡곡이에요. 영양상 큰 위험은 없어요.
현미처럼 단단해 푹 익혀야 하고, 탄수 위주라 토핑 정도로만 소량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 적정량익힌 잡곡밥을 한두 스푼.
- 손질·조리푹 익히기 · 무염·무양념
근거 자료
- · NRC 2006
- · USDA FoodData Cent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