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관리 가능🐱 고양이 · 관절·뼈
고양이도 노령기엔 골관절염이 흔해요. 다만 티를 안 내 행동 변화로 알아채야 해요.
발생 빈도 · 가끔
티를 잘 안 내 놓치기 쉬워요
어떤 병인가요?
골관절염은 연골이 닳는 퇴행성 질환이에요. 노령 고양이에서 실제로는 매우 흔하지만, 티를 거의 안 내 놓치기 쉬워요.
절뚝거림보다 행동 변화로 나타나요. 높은 곳에 잘 안 올라가고, 그루밍이 줄어 털이 엉키고, 화장실 턱을 넘기 힘들어 실수하기도 해요.
완치보다 진행을 늦추고 통증을 줄이는 관리가 목표예요. 체중 관리와 오메가-3, 그리고 환경 조정이 핵심이에요.
원인
- ·노화에 따른 연골 마모
- ·과체중으로 인한 관절 부하·염증
- ·고관절 이형성 등 기형
- ·과거 외상
이런 증상이 보이면
수의사 상담 안내
- 증상이 심하거나 갑자기 나빠지면, 증상과 시작 시점을 메모해 바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이 백과의 정보는 일반적 기준에 따른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진단·처방식·상담은 우리 아이를 직접 진료한 담당 수의사와 함께하세요.
식이로 관리하는 방법
고양이 관절염도 체중 감량과 오메가-3가 식이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관리예요. 비만 고양이는 감량이 통증을 크게 줄여요.
핵심 영양 타깃
- 체중낮게
과체중 시 감량
- 오메가-3높게
관절 항염
- 단백질높게
근육 유지·고단백
- 칼로리낮게
활동량 맞춰
단계별 관리
- 1
감량·도입기
과체중이면 천천히 감량(단식 금물)하고 오메가-3를 더해요.
- 2
장기 유지기
목표 체중을 유지하고, 낮은 화장실·계단 등 환경 조정을 병행해요.
핵심 원칙
- 1
체중이 가장 중요
비만 고양이는 감량만으로 통증이 줄어요. 단, 급격한 단식은 지방간 위험이라 천천히요.
- 2
오메가-3(EPA·DHA)
관절 염증을 줄여요. 용량은 수의사와 정해요.
- 3
근육 지키는 고단백
노령 고양이는 근감소가 빨라요.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해요.
오메가-3 풍부한 생선(익혀서)·보충
관절 염증을 줄여요
고단백·체중관리 식이
근육은 지키고 부하는 줄여요
수의사 처방 관절 식이
항염·체중 관리를 함께 도와요
고칼로리 간식·츄르 과다
체중을 늘려 관절 부담을 키워요
급격한 단식 다이어트
고양이는 지방간 위험이 커요
검증 안 된 고용량 영양제
효과 불확실, 부작용 위험
급여 요령
- ✓비만이면 천천히 감량(주당 0.5~1%)
- ✓오메가-3는 종류·용량을 수의사와 확인
- ✓낮은 화장실·발판 등 환경 조정 병행
예방·생활 관리
- ·적정 체중 유지
- ·낮은 화장실·계단 등 환경 조정
- ·완만한 놀이로 활동량 유지
- ·노령기 정기 검진
더 깊은 식이 가이드
근거 자료
- · WSAVA
- · ISFM
- · AAHA Pain Management Guide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