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위장염
관리 가능🐶 강아지 · 소화기
위·장에 일시적 염증이 생겨 구토·설사가 나요. 강아지는 주워 먹는 게 흔한 원인이에요.
발생 빈도 · 흔해요
주워 먹은 뒤 오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병인가요?
강아지 급성 위장염은 쓰레기·사람 음식·상한 것을 주워 먹은 뒤 흔히 생겨요(‘쓰레기통 장염’). 사료를 갑자기 바꿨을 때도 와요.
대부분 가볍고 일시적이라 위장을 잠시 쉬게 하고 담백한 식사로 돌보면 며칠 안에 회복돼요.
혈변·반복 구토·심한 무기력이 함께 오거나 24시간 넘게 이어지면, 또는 이물·중독이 의심되면 바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원인
- ·쓰레기·사람 음식·상한 음식 섭취
- ·사료를 갑자기 바꿈
- ·이물(장난감·뼈조각) 섭취
- ·스트레스
- ·바이러스·세균·기생충 감염
이런 증상이 보이면
수의사 상담 안내
- 증상이 심하거나 갑자기 나빠지면, 증상과 시작 시점을 메모해 바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이 백과의 정보는 일반적 기준에 따른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진단·처방식·상담은 우리 아이를 직접 진료한 담당 수의사와 함께하세요.
식이로 관리하는 방법
약보다 식이 관리만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자극받은 위장을 쉬게 한 뒤, 담백한 음식으로 천천히 깨우는 게 핵심이에요.
핵심 영양 타깃
- 지방낮게
담백하게
- 수분높게
탈수 방지
- 식이섬유적정
저잔여·고소화
- 식사량낮게
소량씩 자주
단계별 관리
- 1
휴식기
구토가 있으면 수의사 지시에 따라 몇 시간(6~12시간) 음식을 비워 위장을 쉬게 해요(소형견·저혈당 주의).
- 2
회복식기
삶은 닭가슴살 + 흰쌀을 소량씩 자주 주며 반응을 봐요.
- 3
정상화기
변이 단단해지면 3~5일에 걸쳐 원래 사료로 되돌려요.
핵심 원칙
- 1
수분이 최우선
설사·구토는 탈수를 빠르게 불러요.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필요하면 전해질을 보충해요.
- 2
담백한 회복식(Bland Diet)
삶은 닭가슴살 + 흰쌀(또는 호박죽)을 소량씩 자주 줘요.
- 3
천천히 원래 식사로
갑자기 평소 사료로 돌리면 재발하기 쉬워요.
삶은 닭가슴살(기름·껍질 제거)
지방이 적고 소화가 쉬워요
흰쌀밥·호박죽
장에 부담을 거의 안 줘요
충분한 수분(필요 시 전해질)
탈수를 막아요
기름진 음식·사람 간식
회복 중 위장을 다시 자극해요
우유·치즈 등 유제품
유당이 설사를 악화시켜요
갑작스러운 사료 변경
재발의 흔한 원인이에요
급여 요령
- ✓회복식은 소량씩 4~6회
- ✓변 상태를 보며 양을 조절
- ✓2~3일 안에 호전 없으면 진료
예방·생활 관리
- ·쓰레기·산책 중 주워 먹기 차단
- ·사료는 1주에 걸쳐 천천히 전환
- ·간식·사람 음식 과다 급여 피하기
더 깊은 식이 가이드
근거 자료
- · WSAVA Global Nutrition Guidelines
- · Merck Veterinary Manual